新聞翻訳編C


정 지선 지키기 ‘초심’ 어디로...

停止線厳守の「初心」どこに、、、


@정지선 위반 단속을 시행한 지 7개월이 지났다.

@停止線違反の取締りを施行してから7ヶ月が過ぎた。


A단속 촛날인 지난해 6월1일
운전자들의 80% 이상이 정지선을 지킨 것으로 조사됐으나
최근 들어 경찰의 단속활동이 뜸하자
다시 정지선을 위반하는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다.

A取り締まり初日である昨年6月1日、
運転者の80%以上が停止線を守ったと調査で明らかになったが、
最近になり、警察の取り締まり活動が落ち着くと、
再び停止線を違反する運転者が増加している。


B11일 서울 종로2가 교차로에 차량이 정지선을 넘어
횡단보도까지 점령하고 있어 보행자들의 눈 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.

B11日、ソウル鍾路2街の交差点で車両が停止線を越え、
横断歩道まで占領しており、歩行者は眉間のしわを寄せている。


C단속을 하면 잘 지키는 듯하다 단속이 없으면
슬그머니 위잔하는 이 같은 행동은
우리 사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동이다.

C取り締りをすればよく守り、取り締りがなければ
こっそりと違反する人のような行動は
我が社会の品格を下げる行動だ。






監修:ふぁよん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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